‘호텔 델루나’ 이지은♥여진구, 알콩달콩 떡국 데이트… “반말하고 싶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호텔 델루나’ 이지은-여진구 떡국 데이트./ 사진=tvN 방송화면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이지은과 여진구가 알콩달콩 떡국 데이트를 즐겼다.

17일 방송된 ‘호텔 델루나’에서는 구찬성(여진구)이 장만월(이지은)에게 반말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이날 찬성은 “산체스랑 3살 차이 나는데 떡국 세그릇 먹고 나도 반말해도 되느냐?”며 “산체스는 만월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만월은 “나랑 반말 트고 싶으냐. 그럼 1300그릇 먹어”라고 했다. 그러자 찬성은 “그건 김준현이도 못 먹는다”며 정색했다. 만월은 “김준현 무시하지마”라며 “떡 하나당 1년 씩 처줄게”라고 양보하는 듯 했다.

찬성은 그러거나 말거나 “딱 13개 먹으면 만월이다”라며 신나게 떡국을 먹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떡국을 흡입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