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국, 29일 컴백…물음표 담긴 스케줄러 ‘궁금증↑’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가수 김용국./ 사진제공=JG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용국이 약 1년 만에 돌아온다.

17일 김용국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의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 따르면 오는 18일 포토 티저를 시작으로 20일 트랙리스트, 23일 뮤직비디오 티저, 25일 앨범 프리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물음표로 표시된 콘텐츠 공개 일정이 팬들을 위한 이벤트로 관심을 모았다. 과일과 수첩, 헤드셋 등의 소품도 돋보여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용국은 앞서 Mnet ‘프로듀스101’을 비롯해 유닛 용국&시현, 프로젝트 그룹 JBJ로 활동했고 디지털 싱글 ‘CLOVER’(feat. 윤미래, 클로버)와 ‘Friday n Night’(프라이데이 앤 나이트)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보였다.

김용국의 새 앨범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