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예능 ‘응급의료 완전정복’, 응급 처지 방법부터 응급실 에티켓까지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채널A 새 예능 ‘응급의료 완전정복’ 방송화면. /사진제공=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채널A ‘응급의료 완전정복’에서 출연진의 긴장감 넘치는 응급상황 경험담이 펼쳐진다.

오는 25일 처음 방송되는 ‘응급의료 완전정복’은 예상치 못한 응급상황에서 올바른 대처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단순 이론부터 실전까지 알기 쉽게 알려주는 응급의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최근 탬버린 여신으로 인기를 얻은 트로트 가수 박성연부터 두 아이의 엄마인 개그우먼 김미려,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개그맨 박휘순,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조민희, 베테랑 배우 윤문식까지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과 본인들의 경험담을 버무려 재미를 더한다.

‘응급의료 완전정복’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선정한 3가지의 주제로 3교시, 총 3회에 걸쳐 방송된다. 1교시 ‘응급상황 대처법’, 2교시 ‘119 신고와 구급차 이송’, 3교시 ‘응급실의 모든 것’으로 구성된다. MC 박지윤을 필두로 각 분야의 전문가 3인과 연예인 5인이 참여한다.

응급의학 전문의, 119 구급대원이 알려주는 응급처치 방법, 중증질환 초기증상, 119 신고 시 기억해야 할 필수 정보와 응급실 에티켓 등 일상생활과 응급상황에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쏙쏙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응급의료 완전정복’은 오는 25일 오후 5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