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예능 ‘개묘한 여행’ 박시후X김희철, 리얼한 집사 라이프 공개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채널A 새 예능 ‘개밥 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 /사진제공=체널A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이하 ‘개묘한 여행’)에서 배우 박시후와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개묘한 여행’은 연예인과 그의 반려동물이 함께 국내와 세계 곳곳을 누비는 글로벌 여행 프로젝트다.

오는 17일 처음 방송되는 ‘개묘한 여행’에서는 데뷔 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시후가 현재 고양이들과 동거 중인 집을 공개한다.

‘한류 프린스’로 불리는 그는 15년 차 집사로 두 고양이와의 밀당에 쩔쩔매면서도 특유의 부드러움과 자상함으로 교감을 시도하는 면모를 뽐낸다. 한편 김희철은 반려견 기복이와 함께 ‘펫 트레블러’ 입문에 도전한다. 평소 기복이는 김희철을 잘 따르면서도 사람들이 많은 공간에 가면 그를 외면하기 일쑤다.

동반 여행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던 김희철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를 찾아가 기복이의 ‘여행 능력 테스트’를 진행한다. 그의 열정적인 교육 태도에 녹화 현장은 괴성과 환호가 난무했다고 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개묘한 여행’은 오는 17일 오후 7시 40분 처음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