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휴가 중에도 비주얼은 여전히 ‘열일’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방탄소년단 뷔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방탄소년단의 뷔가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뷔는 15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뷔는 비오는 날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다. 차에서 흘러나오는 팝에 맞춰 노래를 흥얼거린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방탄소년단이 데뷔 후 처음으로 공식 장기 휴가를 가진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 장기 휴가는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방탄소년단이 뮤지션으로, 그리고 창작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이다. 짧지만 평범한 20대 청년으로 일상의 삶을 즐길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