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오늘(15일) 몰아보기 편성…쫄깃한 전개 복습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저스티스’ 포스터. /사진제공=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

KBS2 ‘저스티스’의 쫄깃한 전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페셜 방송이 오늘(15일) 편성됐다. 이날 오전 11시 10분부터 지난 1~18회 방송을 압축적으로 담아낸 ‘저스티스 몰아보기’가 방송된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 ‘저스티스 몰아보기’는 3부작 스페셜 방송으로 편집돼, 태경과 송회장의 악마의 거래부터 장엔터 사건의 실체까지 그 동안의 내용을 135분간 압축했다. 전날 방송된 17~18회에서 장엔터 연습생들 사이에서 불순한 목적으로 이용돼온 남원식당의 실체와 태경의 동생 태주(김현목) 죽음의 진실까지 드러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그동안 ‘저스티스’를 향한 따뜻한 애정을 보내준 시청자 여러분들과 아직 ‘저스티스’를 접하지 못한 예비 시청자들을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본방송인 19~20회는 오후 10시부터 시작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