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수윤, ‘더 라이브’서 ‘2002’ 커버 영상 공개···청아한 음색 뽐내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로켓펀치 수윤의 앤 마리 ‘2002’ 커버 영상. /사진제공=울림 엔터테인먼트

 

그룹 로켓펀치의 수윤이 팝가수 앤 마리의 곡  ‘2002’를 소화해 이목을 끌었다.

‘2002’는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의 히트곡이다. 국내 음악 차트인 가온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더 라이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윤이 부른 세로 라이브 영상을 지난 13일 공개했다.

‘더 라이브’는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매주 화요일마다 펼치는 세로 라이브 영상 콘텐츠다.

공개된 영상 속 수윤은 맑고 청아한 음색을 뽐내며 원곡과는 다른 감성을 선보였다.

수윤이 속한 로켓펀치는 ‘PINK PUNCH’의 타이틀곡 ‘빔밤붐’으로 데뷔했다. 공개 5일 만에 뮤직비디오 1000만 뷰, 아이튠즈 5개국 K팝 앨범차트 1위, 데뷔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올랐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