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출신 한아름, 내년 결혼…”시집 갑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한아름 SNS. /

그룹 티아라 출신의 한아름이 “내년 2월 9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2012년 티아라의 새 멤버로 합류한 한아름은 2014년 건강상의 이유로 팀에서 탈퇴했다. 2017년에는 KBS2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팀 프로젝트-더 유닛’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한아름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26살에 시집을 간다. 2020년 2월 9일로 좋은 날을 받아 웨딩홀 예약은 마무리 됐다”며 “이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혼자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어떤 일을 하든 더 책임감 있고, 세상에 더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 반듯하게 살아가겠다”고 남겼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