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X치타 ‘쎈마이웨이‘, 5천만 뷰 돌파…산다라박·안영미 출연 예고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SBS 모비딕 ‘쎈마이웨이’./ 사진제공=SBS

SBS 모비딕이 14일 “‘쎈마이웨이’가 누적 조회수 5천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쎈마이웨이’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와 래퍼 치타가 사연 제보자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SBS 모비딕의 대표 콘텐츠이다. 2017년 시작했으며 2018년에는 `SBS 연예대상’ 모바일 아이콘 상을 수상했다.

’쎈마이웨이‘는 70여 회 만에 누적 조회 수 5600만 뷰를 달성했다.

그동안 개그맨 이용진, 작사가 김이나, 쇼트트랙 국가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가 출연해 사연 상담에 힘을 보탰다.

2019년 하반기에는 프로그램 색깔에 맞는 게스트들을 초청한다. 가수, 연기자 및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산다라 박과 19금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격을 앞둬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115만 뷰티 유튜버 조효진과 화제의 웹드라마 `연플리(연애플레이리스트)‘의 김형석 등 그동안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출연자들의 등장도 새로운 시청 포인트가 될 것이다.

‘쎈마이웨이’는 유튜브 `쎈마이웨이‘ 채널과 `모비딕’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및 대부분의 모바일 플랫폼에서 방영되고 있으며, 올레 TV모바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