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도미닉, 오늘(14일) 신곡 ‘DAx4’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사이먼 도미닉. / 제공=AOMG

가수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이 14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다다다다(DAx4)’를 발표한다.

소속사 AOMG는 이번 신곡 발매에 앞서 지난 13일 공식 SNS에 ‘DAx4’의 예고 사진과 뮤직비디오 예고편 등을 올렸다.

사진에는 모자를 눌러 쓴 사이먼 도미닉의 모습과 이번 음반의 발매 날짜가 새겨져 있다.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에는 흩뿌려진 지폐 사이에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사이먼 도미닉의 모습이 담겼다.

사이먼 도미닉은 앞서 웹툰작가 기안84의 아트워크 참여로 주목받은 ‘왈’ 발매 이후, 우원재의 ‘SS’, 허클베리피(Huckleberry P)의 ‘DNA’,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신인 가수 웨이 체드(Way Ched)의 ‘홈시크니스(HOMESICKNESS)’ 등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박재범과 기린이 호흡을 맞춘 ‘배디스트 나이스 가이즈(Baddest Nice Guys)’에 피처링을 맡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