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새 멤버 ‘나린’ 합류···5명 완전체로 컴백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걸그룹 소녀주의보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나린. /사진제공= 포토그래퍼 장봉기

 

걸그룹 소녀주의보(지성, 슬비, 샛별, 구슬)의 새 멤버로 나린이 합류했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소녀주의보의 새 멤버로 나린이 발탁돼 5명의 완전체로 컴백”이라고 밝혔다.

소녀주의보는 데뷔 초 60kg의 몸무게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육십돌’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무료 공연을 통해 ‘복지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tvN D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에 멤버 샛별과 구슬이 주연으로 출연해 연기돌로서의 입지도 굳혔다.

뿌리엔터테인먼트의 김태현 대표는 “새 멤버 나린의 이름은 ‘하늘에서 내린’이라는 순우리말이다. 앞으로 소녀주의보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소녀주의보는 8월 컴백 후 태국과 자카르타 등 해외 프로모션을 병행할 예정이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