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말을 해’ 전현무, 남자 아이돌 향한 박나래 술버릇 폭로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어서 말을 해’ 스틸./사진제공=JTBC

JTBC 새 예능 ‘어서 말을 해’에서 전현무와 박나래가 다시 만났다.

‘어서 말을 해’는 연예계 말의 고수들이 말에 관한 퀴즈를 풀며 진정한 ‘말 왕’을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전현무, 박나래, 문세윤과 명품 배우 김정난, 정상훈이 고정으로 합류했고, 첫 회 게스트로 이홍기와 딘딘, 엔플라잉 유회승이 출연한다.

특히 ‘어서 말을 해’는 최고의 예능 콤비 전현무, 박나래의 재회로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티격태격 콤비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프로그램이 없을 땐 연락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이 내뱉은 첫 인사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또 전현무는 자신이 직접 본 한 남자 아이돌을 향한 박나래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이에 박나래도 전현무가 방송에서 보여주는 기계적 리액션을 언급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전현무, 박나래의 새로운 인생 예능 ‘어서 말을 해’는 1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