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사이먼 도미닉, ‘2019 펍지 네이션스 컵’ 파이널 화려하게 장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래퍼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사진제공=펍지주식회사)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2019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 이하 PNC)’ 측이 13일 박재범과 사이먼 도미닉의 축하 공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PNC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5개 대륙 정상급 펍지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16개 팀이 참가했다.

대회에 참여한 16개 팀은 수 많은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듯 긴장감 넘치는 배틀로얄 경기를 선사했다.

2019 PNC 파이널은 박재범과 사이먼 도미닉의 축하 공연으로 열기를 더했다.

장충체육관을 가득 채운 관중 앞에서 박재범과 사이먼 도미닉은 노련한 무대 매너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