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27일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 개최…신곡 무대 최초 공개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선미 팬 쇼케이스 포스터 /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선미가 신곡 발매를 기념해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선미가 오는 27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신곡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어 “티켓 예매는 YES24 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2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23일 오후 8시에 각각 오픈된다”고 덧붙였다.

선미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앨범 작업 에피소드와 Q&A 등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 소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앞서 선미는 커밍순 티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신곡에 대한 정보는 새 앨범 콘셉트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나비’ 오브제만 등장해 추측과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국내외 팬들이 다양한 해석을 내놓으며 선미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누아르’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세 글자 제목을 선보여왔던 행보를 이어갈지, 또 어떤 퍼포먼스를 펼칠지 관심이 쏟아져 변함없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