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예능 ‘호구의 차트’, 한혜진·전진·장성규·정혁·렌 출연···내달 2일 첫 방송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JTBC2 새 예능 ‘호구의 차트’에 출연하는 모델 한혜진(왼쪽부터), 신화의 전진, 방송인 장성규, 모델 정혁, 뉴이스트의 렌. /사진제공=JTBC2

모델 한혜진과 신화의 전진, 방송인 장성규와 모델 정혁, 뉴이스트의 렌이 JTBC2 새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 출연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호구의 차트’는 쇼핑, 다이어트, 인간관계 등 다양한 주제로 20~40대 남녀에게 리서치를 실시해 10위부터 1위까지의 순위를 정리한 후, 다섯 명의 MC가 여러 단서를 근거로 토론을 하고 순위를 맞추는 프로그램.

똑 부러지고 싶은 이들을 위한 ‘호구주의 리스트’부터 자기만족을 위해 불이익 따윈 신경치 않는 이들을 위한 ‘합리적 호구생활리스트’까지 다양한 차트를 주제로 유쾌한 토크를 선보인다.

‘호구’들의 마음을 면밀하게 추리해 나갈 출연진도 확정됐다. 은근한 허당미와 팔랑귀를 소유한 한혜진, 남다른 승부욕과 호기심으로 무장한 전진, 예능계의 이단아로 떠오른 장성규, 연예계 ‘핵인싸’를 자부하는 반전 매력남  정혁, 의욕 직진남 렌이 그 주인공이다. 다섯 명의 MC들은 호구들의 마음에 공감, 대변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호구의 차트’는 내달 2일 오후 8시 처음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