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 건강상 이유로 활동 중단 “일시적 증상, 회복 후 복귀”

[텐아시아=우빈 기자]
신동,같이할래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슈퍼주니어 신동의 소속사 레이블SJ는 12일 “신동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매우 일시적인 증상이라, 신동은 올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슈퍼주니어 완전체 활동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은 현재 채널A ‘아이콘택트’ JTBC ‘오늘의 운세’ 등 여러 방송에 출연 중이지만 건강을 위해 하차한다. 하반기에는 슈퍼주니어의 완전체 활동이 예고된 상황이기에 건강을 회복한 후 완전체 무대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하 레이블SJ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 입니다.

슈퍼주니어 신동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매우 일시적인 증상이라, 신동은 올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슈퍼주니어 완전체 활동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