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도레미마켓’ PD, “태연·써니, 뒤풀이도 제일 늦게까지 머물러…팬 인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사진제공=tvN

지난 1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소녀시대 태연X써니 편으로 꾸며졌다. 시청률은 평균 3.8%, 최고 4.4%를 기록했다. 2049 타깃 시청률에서는 평균 3.5%, 최고 4.1%로 가구와 타깃 모두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닐슨코리아 기준)

또한 전체 가구 시청률은 평균 3.7%, 최고 4.3%로 자체 최고 수치로 집계됐다.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을 연출하는 이태경 PD는 “태연과 써니는 본방을 못 보면 VOD로 챙겨볼 정도라고 들었다”며 “그래서인지 두 사람은 현장 분위기에도 금세 녹아들었고 다른 멤버들과 케미도 무척 좋았다. 녹화 뒤풀이에도 제일 늦게까지 머무르며 모두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놀라운 토요일’의 2부 코너 ‘도레미 마켓’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