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연플리4’ 종영 소감…”또래에 맞는 역할이라 실감나게 했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김새론./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지난 10일 종영한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서 신입생 지민 역을 연기한 배우 김새론이 인증샷과 소감을 11일 공개했다.

마지막 회에서는 지민과 하늘(배현성 분)의 러브라인이 성사돼 커플로서 종강 파티에 함께했다.

드라마를 마친 김새론은 “끝난다고 하니 아쉽기도, 시원하기도 하다”며 “대학 캠퍼스물이라는 또래에 맞는 역할을 해서 더욱 실감나게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이번 시즌부터 참여하게 됐는데 배우들을 비롯해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이 챙겨 주셔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함께 공감해주고, 많은 사랑을 준 시청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는 플레이리스트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 V오리지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