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 난다”…다나, 27kg 감량 근황 공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다나. / 다나 SNS

최근 체중을 27kg 감량해 화제를 모은 가수 다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다나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살맛이 난다”라는 글과 더불어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날렵한 턱선과 귀여운 표정이 돋보였다.

다나는 최근 체중 27kg를 감량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수영복을 입은 사진 등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지난 3~5일 일본에서 열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펼치는 합동 콘서트 ‘2019 SM타운 라이브 인 도쿄’에 참여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