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명동에 팝업스토어…화보집 ‘오디너리 할러데이’ 등 굿즈 판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그룹 아스트로./ 사진제공=(주)로운컴퍼니

그룹 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의 여름 화보집 ‘오디너리 할러데이'(Ordinary Holiday) 등 다양한 굿즈를 만날 수 있는 팝업 스토어가 지난 19일 서울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점에 문을 열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출시 예정인 아스트로 여름 화보집 ‘오디너리 할러데이'(Ordinary Holiday)와 화보 촬영 미공개 사진을 활용한 굿즈 20종, 인화 사진 47종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여름 화보집 ‘Ordinary Holiday’는 250여 페이지에 달하는 포토북과 투명 포토카드 6종 세트, 약 30분 분량의 메이킹 DVD, 메시지 카드로 구성됐다.

서울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점에 문을 연 아스트로 팝업스토어./ 사진제공=(주)로운컴퍼니

아스트로 멤버들의 일상부터 도심을 떠나 휴가를 즐기는 듯한 평온한 분위기의 모습까지, 여섯 명 남자들의 다양한 콘셉트를 담은 이번 사진집은 팀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판타지오 소속 그룹 아스트로는 2016년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2016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K팝 가수상, 2017 서울가요대상에서 한류 인기상 등을 수상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