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민현 “오늘(9일) 오후 6시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만나요”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뉴이스트의 민현. / 민현 SNS

그룹 뉴이스트의 민현이 게릴라 팬미팅을 예고했다.

민현은 9일 자신의 SNS에 “오늘(9일)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도 선물 하나를 준비했는데요. 시간은 오늘 오후 6시, 서울어린이대공원 능동숲속의무대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라는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올렸다.

그는 이어 ‘민현’s 스위트 박스(Sweet Music Box)’ 사진을 덧붙여 관심을 끌었다.

민현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 소식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그는 스물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것으로 보인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