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농염주의보’ 앙코르 공연 예고…오는 12일 티켓 오픈

[텐아시아=정태건 기자]

박나래 SNS 갈무리/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박나래가 ‘박나래의 농염주의보’(이하 ‘농염주의보’) 앙코르 공연을 예고했다.

박나래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10월 6일 오후 7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해시태그를 통해 마지막 공연임을 암시했다.

‘농염주의보’는 지난 5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과 대구, 성남, 전주에서 성공적으로 전국투어를 마쳤다. 이어 쏟어지는 추가 공연 요청에 서울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넷플릭스와 박나래의 만남만으로 화제를 모은 ‘농염주의보’는 그의 센스가 돋보이는 입담과 농염한 매력, 관객들과의 소통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이에 추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탠드업 코미디 스페셜로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농염주의보’ 앙코르 공연의 티켓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