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하자있는 인간들’부터 브이로그·뷰티 모델까지 거침없는 행보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오연서./ 사진제공=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배우 오연서의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가 9일 “오연서가 한 뷰티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와의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연서는 이에 최근 각광받고 있는 뷰티 제품인 LED 마스크의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다.

오연서의 열일은 이어진다. 오연서는 오는 13일 유튜브 채널 ‘트라메 스튜디오’(bit.ly/TrameYoutube)의 트라메스타를 통해 스타일리스트,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 없이 떠난 말레이시아 여행기를 담은 첫 브이로그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연서는 11월 드라마로도 컴백한다. 오연서는 11월 말 방영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당찬 성격을 가진 열혈 체육 교사 주서연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렇듯 올해 하반기엔 광고, 드라마, 유튜브 브이로그까지 섭렵한 오연서의 행보가 거침없이 펼쳐질 예정이다. .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