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되찾은 밝은 미소…“성숙하고 부드러운 체리 닮고파”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방송인 오정연이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체리를 좋아하는 이유. mature, mellow, healthy, bright. 성숙하고, 부드럽고, 건강하고, 밝은 특성들을 닮고파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또한 ‘#wannabe #cherry #blackcherry #체리 #블랙체리’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사진에서 오정연은 까만색 배경에 파란 체리가 그려진 깜찍한 모자를 쓰고 빨간 체리를 손에 들고 있다. 환한 미소가 시선을 끈다.

네티즌들은 “진짜 예뻐요” “20대 초반 같아요” “당당함이 멋진 당신” “체리 모자도, 눈망울도 다 예쁘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오정연은 최근 강타의 사생활을 폭로해 화제가 됐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