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케이, ‘동네앨범’ 특별 게스트 출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러블리즈의 케이./ 사진제공=TV조선

TV조선 ‘뉴트로 감성 음악여행:동네앨범(이하 동네앨범)’은 오는 10일 밤 12시 10분 러블리즈 케이와 함께하는 인천 여행을 선보인다.

인천 바다 앞에 모인 ‘동네앨범’ 멤버들. 본격적인 여행 시작 전 수정이 특별 게스트로 케이를 소개하자 KCM, 권혁수, 슈퍼주니어 려욱은 환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인천 토박이라 소개한 케이와 ‘동네앨범’ 멤버들은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월미도 테마파크를 방문한다. 이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게임들로 내기도 하고, 오락실에 가는 등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아울러 두 번째 인천 여행에서는 ‘동네앨범’ 최초로 실내 버스킹이 펼쳐진다. 이번 버스킹은 롤러장에서 펼쳐진다고. ‘동네앨범’ 멤버들과 케이는 롤러장에서 추억의 노래들을 선사할 예정. 수정과 케이의 특별한 듀엣곡 역시 ‘동네앨범’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네앨범’은 매주 토요일 밤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