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빔밤붐’으로 강렬한 신고식…오늘(9일) ‘뮤직뱅크’ 출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로켓펀치. /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첫 번째 미니음반 ‘핑크펀치’의 타이틀곡 ‘빔밤붐(BIM BAM BUM)’으로 데뷔 신고식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오늘(9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로켓펀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신인답지 않은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며 호응을 얻었다. ‘뮤직뱅크’를 통해서도 자신들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로켓펀치의 ‘빔밤붐’의 뮤직비디오는 9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수 326만 건을 찍었다. 아울러 베트남, 사이디아라비아, 칠레 아이튠즈 K팝 음반 차트에서 1위를 거머쥐었고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에서도 톱(TOP)10에 당당히 진입하며 ‘2019 하반기 최고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빔밤붐’은 독일어로 ‘땡땡땡’이라는 의미이며, 로켓펀치가 자신들의 노래를 세상에 울리도록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