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심 돌려줘”…맥컬리 컬킨, 배 불룩 ‘나 홀로 집에’ 실제 모습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맥컬리 컬킨./ 사진=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이 현실판 ‘나 홀로 집에’ 사진을 공개했다.

맥컬리 컬킨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은 업데이트 된 ‘나 홀로 집에’의 실제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노트북을 켠 채 쇼파에 앉아 음식을 먹고 있다. 특히 불룩 나온 배를 자랑하듯 까고 손으로 어루만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즐겨 착용하는 헤어밴드를 한 모습과 장난스러운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내 동심 돌려줘” “동심 파괴하지 말라” “추억 파괴” 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맥컬리 컬킨은 연말이면 어김없이 안방극장에서 방송한 영화 ‘나 홀로 집에’를 통해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과거 마약, 알코울 중독 등으로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