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데뷔곡 안무 스포…내일(9일)부터 데뷔 앨범 예약판매 시작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X1(엑스원) / 사진제공=스윙엔터테인먼트

그룹 X1(엑스원)이 본격적으로 데뷔에 시동을 걸었다.

8일 X1 공식 SNS 및 팬카페를 통해 ‘[X”] M/V Shooting D-1’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그룹 X1(엑스원)안무 스포일러 영상 / 사진제공=스윙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영상은 지난 3일 촬영된 영상으로 편안한 복장을 갖춘 멤버들이 뮤직비디오 촬영 전날 안무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는 9일 오후 2시 전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X1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 : QUANTUM LEAP(비상 : 퀀텀 리프)’ 예약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11명의 X1이 하나가 되어 날아오르겠다는 희망을 담은 ‘비상’ 버전과 대도약을 꿈꾸는 X1의 의지를 담은 ‘QUANTUM LEAP(퀀텀 리프)’ 버전, 총 2가지로 구성됐다. 각 버전은 상반된 콘셉트의 포토북이 수록되며, 초도 한정 구성품인 스페셜 AR(증강현실) 포토카드와 포스터를 비롯해 미니 포토 스탠드, 엽서, 책갈피 등으로 구성됐다.

X1은 오는 27일 오후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쇼케이스와 콘서트가 결합된 ‘프리미어 쇼콘(Premier Show-Con)’을 개최하고 정식 데뷔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