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 이세진, 첫 단독 팬미팅 매진 ‘뜨거운 인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세진 팬미팅 포스터./ 사진제공=iMe KOREA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이세진의 첫 단독 팬미팅이 지난 7일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이날 오후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에서 이세진의 첫 단독 팬미팅 ‘THE 세진’의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프로듀스X101’에 출연하기 전부터 독립영화 ‘우리엄마'(2015),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그날의 커피”연애포차'(2018)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이세진. 악몽을 잡아준다는 인형 ‘마리몽’을 직접 만드는 취미 활동을 해오던 그는 ‘프로듀스X101’ 연습생들에게도 자신이 만든 마리몽을 나눠주는 선한 매력으로 국민 프로듀서들을 사로잡았다.

‘프로듀스X101’에서는 안타깝게 탈락해 바이나인과 같은 파생 그룹의 후보로도 꼽혔다.

이세진은 팬미팅을 통해 배우 이세진과 연습생 이세진의 모습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THE 세진’은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