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기간제’ 이준영·한소은·김명지·최규진, 교복 벗고 턱시도+드레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미스터 기간제’ 이준영(왼쪽부터), 한소은, 김명지, 최규진./ 사진제공=OCN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에서 거침없는 악행과 섬뜩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악랄한 고딩 ‘천명고쓰’ 이준영, 최규진, 한소은, 김명지가 시선강탈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본방사수를 유발하고 있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담은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오늘(7일) ‘미스터 기간제’ 7화 방송을 앞두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한 이준영, 최규진, 한소은, 김명지의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교복 대신 파티룩을 입고 자체발광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는 것.

극중 천명고 공식 커플인 이준영과 한소은은 턱시도와 순백의 드레스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낸다.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절로 뿜어져 나오는 모델 포스와 아름다운 비주얼이 본방사수 의욕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찰진 연기호흡으로 극중 시도 때도 없이 서로를 도발하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최규진과 김명지는 나란히 브이 포즈를 하며 찰떡 호흡을 드러낸다. 교복만큼이나 세미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최규진과 황금빛 미니드레스로 미모 끝판왕의 포스를 드러낸 김명지가 눈길을 잡아 끈다.

소름을 돋게 하는 악행을 보여준 네 사람이 오늘 방송되는 ‘미스터 기간제’ 7화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강렬한 충격을 선사할 지 관심이 집중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