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스릴러 ‘퍼펙트 호스트’, 11월 14일 개봉

영화 '퍼펙트 호스트' 스틸 이미지

영화 ‘퍼펙트 호스트’ 스틸 이미지

반전 스릴러 영화 ‘퍼펙트 호스트’가 오는 11월 14일 개봉한다.

‘퍼펙트 호스트’는 경찰에게 쫓기던 은행 강도 존(클레인 크로포드)이 수배를 피해 숨어 들어간 집에서 운 좋게 디너파티까지 초대받지만, 친절한 집주인 워릭(데이비드 하이드 피어스)의 본색이 드러나면서 순식간에 가해자가 피해자로 뒤바뀌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퍼펙트 호스트’는 미국선댄스영화제, 시체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고 암스테르담 판타스틱 영화제 관객상을 받은 바 있다.

데이비드 하이드 피어스는 미국 드라마 ‘프레이저’를 통해 스타로 발돋움한 후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뱀파이어 키스’ 등 다양한 영화와 TV 시리즈에 출연하며 에미상을 3번 수상했다.

클레인 크로퍼드는 미국 드라마 ‘CSI: 마이애미’, ‘CSI: 라스베이거스’, ‘CSI: 뉴욕’에 출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을 선보였다.

글. 이은아 domino@tenasia.co.kr
사진제공. 이가영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