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밴드 더로즈, 오는 13일 ‘RED’로 컴백

[텐아시아=우빈 기자]

밴드 더로즈 / 사진제공=제이앤스타컴퍼니]

JTBC ‘슈퍼밴드’에서 꽃미남 밴드로 이름을 알린 밴드 더로즈(The Rose)가 약 10개월 만에 돌아온다.

6일 정오 더로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싱글 ‘RED’(레드)의 플랜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플랜에 따르면 더로즈는 6일 오후 6시 첫 번째 솔로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오는 7일 두 번째 솔로 콘셉트 포토, 8일 ‘RED’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 9일 세 번째 솔로 콘셉트 포토 등 12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함께 공개된 이미지엔 하늘을 배경으로 빛을 받고 있는 악기와 마이크가 돋보여 더로즈가 ‘RED’로 보여줄 콘셉트와 신곡에 대한 궁금증도 높이고 있다.

데뷔 6개월 만에 유럽과 북미, 남미, 호주, 일본에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더로즈는 이번 앨범에서도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도맡으며 가수 겸 프로듀서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더로즈의 ‘RED’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