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반려묘와 함께한 근황…내년이면 40살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맥컬리 컬킨 인스타그램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39)이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맥컬리 컬킨은 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헤어밴드를 이용해 머리카락을 시원하게 올린 모습으로 반려묘 두 마리를 안고 있다.

과거 맥컬리 컬킨은 마약, 알코울 중독 등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내년이면 불혹인 맥컬리 컬킨은 한결 밝아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맥컬리 컬킨은 연말이면 어김없이 안방극장에서 방송한 영화 ‘나 홀로 집에’를 통해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