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션한 남편’ 홍록기 “신혼 때 장모님에게 아내 반품선언” 충격발언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신션한 남편’ 영상./사진제공=스카이드라마

스카이드라마 예능 ‘신션한 남편’에서 홍록기·김아린 부부 아들 루안의 100일 잔치가 공개된다.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파헤치고,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아들 바보 홍록기와 아내 껌딱지 김정태, 지나치게 과묵한 유재희, 철부지 김바다 등 예상 밖의 모습을 보여주는 남편들이 큰 웃음과 함께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중 홍록기는 ‘신션한 남편’을 통해 결혼 7년만에 얻은 아들 루안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어렵게 얻은 아들인 만큼 홍록기의 유별난 아들 사랑이 놀라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6일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서도 홍록기의 아들 바보 면모가 빛날 예정이다.

이날 홍록기와 아내 김아린은 100일을 맞은 아들 루안이의 축하 파티 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낸다. 특히 홍록기가 캔들케이크 만들기에 나서자 ‘신션한 남편’ 스튜디오 식구들은 걱정하기 시작한다. 그동안 홍록기가 손으로 하는 모든 것을 못해 ‘똥손’으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홍록기의 손길 하나하나에 김아린이 폭풍 칭찬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아린의 폭풍 칭찬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홍록기는 아내의 칭찬에 숨겨진 비밀을 뒤늦게 알아채고 충격에 빠진다. 과연 홍록기를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게 만든 비밀은 무엇일까.

또한 홍록기는 결혼 초기 장모님에게 “아내를 반품하겠다” 말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당시 장모님의 기상천외한 대답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홍록기가 아내 반품 선언을 한 사연은 무엇일지, 아내 김아린의 반응은 어떨지 주목된다.

‘신션한 남편’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