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김희철, 열애설 초고속 부인 “친한 선후배” (종합)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김희철(왼쪽), 모모./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트와이스이 모모와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초고속으로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김희철과 모모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7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트와이스 멤버들도 이미 알고 있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철의 소속사 SJ레이블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이 불거진지 2시간 만이 “열애는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두 시간 만에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종결됐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서 김희철과 모모를 일본에서 목격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두 사람의 열애설은 당분간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