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육성재, ‘예쁘장한 구오즈’와 동반 나들이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 사진제공=JTBC

JTBC 예능 ‘아이돌룸’이 6일 “비투비 육성재가 ‘예쁘장한 구오즈’ 멤버들과 함께 ‘아이돌룸’을 찾는다”고 밝혔다.

‘예쁘장한 구오즈’는 육성재를 필두로 한 1995년생 남자 아이돌 친구들의 모임이다. 틴탑 리키, 전 보이프렌드 멤버 조영민·조광민·노민우, 모델 백경도가 속해 있다. 현재 방송중인 동명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20대 청년들 다운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솔직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아이돌룸’의 ‘아이돌999’ 오디션에도 도전해 실제 절친 다운 찰떡궁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능계 최고의 찰떡 콤비로 꼽히는 정형돈X데프콘과의 맞대결도 성사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육성재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정형돈X데프콘에게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았던 적이 있다. 이에 이번 ‘아이돌룸’에서 비투비의 막내가 아닌 예쁘장한 구오즈의 리더로 MC들 앞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예쁘장한 구오즈’가 출연하는 ‘아이돌룸’은 6일 녹화 후 오는 20일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