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 의사에 이어 패션왕 될까?

배우 주원

배우 주원

배우 주원이 영화 ‘패션왕’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25일 주원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와의 전화통화에서 “’패션왕’을 두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결정이 날 것 같다”고 전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으로 ‘패션왕’은 한 남학생이 패션에 눈이 뜨며 제일 멋있는 남자가 되려는 노력을 그린 작품이다. 주원은 남자 주인공 우기명 역을 제의받았다. 영화 ‘작업의 정석’, ‘선물’ 등을 연출한 오기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드라마 ‘굿닥터’에 이어 뮤지컬 ‘고스트’까지 쉴 틈 없이 달려온 주원은 12월 로맨틱 코미디 ‘캐치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글. 이은아 domino@tenasia.co.kr
사진제공. 심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