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3’, 오상진X김소영 부부의 굿바이 여행기···마지막 선물은?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tvN 예능 ‘서울메이트3’ 스틸컷. /사진제공=tvN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 6회에서는 오상진과 김소영, 도넬 가족의 굿바이 여행이 펼쳐진다.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도넬 가족을 위한 마지막 깜짝 선물을 공개한다. 결혼식을 올린 적 없는 도넬, 디노라 부부에게 전통 혼례식을 선사하는 것.

혼례 시작 전 도넬의 솔직한 고백에 디노라는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신혼의 향기가 물씬 나는 두 사람의 사랑 맹세와 전통 혼례가 따뜻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방문한 치킨집에서는 도넬의 마지막 세레나데가 울려 퍼진다.

한편 붐과 3인의 메이트 ‘흥벤져스’는 붐의 라디오 방송 스튜디오를 방문한다. 이날 메이트들은 붐이 DJ를 맡고 있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다. 평소답지 않게 잔뜩 긴장한 모습도 잠시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끼를 뽐내기 시작한다.

‘서울메이트3’는 5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