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현진영, 방탄모래성에 밀려 탈락 “대중의 사랑, 활동에 바탕이 된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가수 현진영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감성주유소의 정체가 현진영으로 밝혀졌다.

이날 현진영은 방탄모래성에게 밀려 안타깝게 가왕 결정전에서 탈락했다. 현진영은 “내년이 데뷔 30주년이다. 팬들을 위해 콘서트와 베스트 앨범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현진영은 “나온 지 30년 가까이 된 ‘흐린 기억 속의 그대’를 아직까지 사랑해주는 것은 현진영이라는 가수가 대중 앞에서 노래할 수 있는 바탕이 되어주는 게 아닌가 한다”고 대중의 사랑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