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사관복 벗고 ‘신입사관 구해령X관전백서3’ 진행자로 참여…4일 방송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X 관전백서3’ 예고 영상./사진제공=MBC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베테랑 사관 민우원으로 분해 열연중인 배우 이지훈이 드라마 밖에서 시청자들과 만난다.

‘신입사관 구해령’이 수목극 시청률 1위는 물론, 연일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오는 4일 ‘신입사관 구해령 X 관전백서3’(이하 ‘관전백서3’)가 방송된다.

‘관전백서3’에서는 크리에이터 대도서관과 이지훈이 출동해 ‘신입사관 구해령’ 1~12회의 스토리 요약과 시청자를 사로잡은 각 캐릭터별 결정적인 장면을 공개한다.

특히 드라마 속 무결점 사관 민우원 역을 맡아 엄격하고 진중한 면모를 선보였던 이지훈이 ‘관전백서3’에서는 사관복을 벗고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지훈이 직접 나서서 꼼꼼한 설명과 사심 가득한 기준으로 ‘신입사관 구해령’의 결정적인 장면을 짚어보는 ‘관전백서3’는 오는 4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