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논란’ 강타, 신곡 제목은 ‘러브 송’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강타 ‘Love Song./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가수 강타가 2년 9개월 만의 신곡 ‘Love Song (Feat. Paloalto)’(러브 송)으로 돌아온다.

강타의 새 싱글 ‘Love Song’은 오는 4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Love Song’은 강타의 매력적인 보컬과 그루비한 리듬이 어우러진 미니멀한 구성의 팝 댄스 곡이다. 2016년 11월 발표한 미니앨범 ‘Home’(홈) 이후 2년 9개월 만에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곡은 허스키한 보이스와 강렬한 래핑으로 사랑 받고 있는 래퍼 팔로알토가 피처링과 작사에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강타는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tvN ‘슈퍼히어러’에 출연 중이며 오는 8월 16일부터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헤드윅’을 통해 색다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강타는 지난 1일 모델 우주안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찍은 영상을 올렸기 때문이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몇 년 전 결별한 사이”이며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는 공식입장을 낸 바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