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강타와 열애설로 이틀째 관심 집중…SNS는 평온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정유미./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정유미가 이틀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상위권에 올라있다. 지난 1일 H.O.T. 강타와 열애설에 휩싸였기 때문. 이런 가운데 정유미의 SNS와 최근 근황 등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그런데도 정유미의 SNS는 평온하다. 최근 종영한 ‘검법남녀2’를 추억하는 사진들이 게재돼다.

정유미는 지난달 30일 여러 장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정유미는 “좋은 시간, 행복한 추억, 소중한 사람들. 감사합니다”라며 ‘검법남녀2’를 함께 촬영한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감사인사를 건넸다.

정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정유미는 ‘검법남녀2’ 대본을 들고 밝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꽃다발을 들고 꽃처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배우 및 스태프들과 함께한 단체사진, 뒤풀이 사진도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한 매체는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2년 간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한 동료일뿐”이라고 부인했다. 이날 강타는 레이싱모델 우주안과도 열애설이 났따.

정유미는 ‘검법남녀2’에서 은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