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일, 오는 11월 단독 콘서트 연다…”총 6회·5천팬 만난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준일. / 제공=엠와이뮤직

 

가수 정준일이 오는 11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정준일은 지난 1일 오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6회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공지했다.

소극장 콘서트 ‘겨울’, 오케스트라 콘서트 ‘사랑’을 브랜드 콘서트로 발전시킨 정준일이 올해는 어떤 콘셉트의 공연으로 돌아올지 팬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정준일은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다. 직접 작사·작곡한 ‘런닝맨’의 9주년 팬미팅 프로젝트 ‘런닝구’의 주제곡 데모 버전을 들려준다. 이어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이광수 양세찬 전소민의 파트 배분을 위해 다양한 미션을 펼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