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사랑꾼’ 강다니엘, 광주·대전·부산·대구 첫 팬사인회 마무리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강다니엘의 팬 사인회 현장 / 사진제공=커넥트엔터테인먼트

가수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를 기념한 첫 팬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다니엘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광주, 대전, 부산, 대구 등에서 첫 팬사인회를 열고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부산, 대구 등 이틀간 이동 거리만 1,500 km에 육박, 그럼에도 강다니엘은 무엇보다 ‘팬’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부산에서는 공개 팬사인회로 진행, 보다 많은 팬들과 만났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아레나광장에서 열린 팬사인회에서 강다니엘은 시종일관 미소를 띠며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사인회를 진행하는 내내 대형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 모습을 송출해 현장 어디에서도 화면 가득 찬 강다니엘을 만날 수 있었다. 사인회장을 찾아 준 모든 팬들과 함께 하고자한 강다니엘의 배려였다.

퇴장을 하는 순간까지도 강다니엘의 ‘팬 사랑’은 멈추지 않았다. 팬사인회가 종료되자 광장을 한 바퀴 돌며 무대 뒤쪽에서 기다리고 있던 팬들과도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오는 3일 여의도와 상암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또 한 번 팬들과 만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