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PHOTO] 리아킴 ‘치명적인 유혹’

[텐아시아=이승현 기자]안무가 리아킴이 1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19 MGMA(지니뮤직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디.

리아킴,지니뮤직어워드

안무가 리아킴

이날 행사에는 베리베리, 청하, 김동희, AB6IX, 김혜윤, 밴디트, 리아킴, 데이식스, 폴킴, 네이처, 구혜선, 조병규, EXID 솔지, 에이핑크 보미, ITZY, 이재욱, 남보라, 김재환, 펜타곤, 정영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송해나, 우주소녀, 윤진이, 마마무, 트와이스 등이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