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 돼지 삼형제로 변신한 강호동·이상민·신동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채널A 새 예능 ‘아이콘택트’ 포스터. /사진제공=채널A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 돼지 삼형제로 변신한 강호동과 이상민, 신동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가 지난 31일 공개됐다.

‘아이콘택트’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두 사람이 오직 서로의 눈빛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말없이도 진심은 통할 수 있을까?’라는 슬로건 하에 강호동은 별처럼 반짝이는 눈의 ‘반짝호돈’, 이상민은 눈물이 그렁그렁한 ‘아련상돈’, 신동은 활활 타오르는 눈의 ‘버럭신돈’이 돼 눈빛만으로도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을 보여준다.

이들은 동물에게는 없는 인간만의 능력을 놀라워하며 바라보는 돼삼트리오로 변신해 ‘눈맞춤’이 만들어내는 순간을 지켜볼 예정이다.

‘아이콘택트’는 오는 5일 오후 9시 20분 처음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