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데뷔 앨범명은 ‘핑크 펀치’…6인 6색 매력 비주얼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로켓펀치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만트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데뷔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1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일 데뷔하는 로켓펀치의 데뷔 앨범 ‘핑크 펀치’ 이미지 티저를 선보였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각각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는 동시에 조화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로켓펀치는 티저 이미지를 통해 6인 6색의 비주얼을 자랑하며 데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미지 하단에는 ‘핑크 펀치(PINK PUNCH)’라는 데뷔 앨범명이 최초로 공개되어 앞으로 어떠한 콘셉트와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단조로운 일상에 날리는 신선한 한 방의 펀치’라는 뜻을 담은 로켓펀치는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된 신예 걸그룹이다.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핑크펀치’ 전곡을 공개한다.

로켓펀치의 첫 번째 데뷔 앨범 ‘핑크 펀치’는 오는 7일 정식 발매에 앞서 오늘(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