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봐도 예쁘다’ 치타母, 곽동연의 꽃다발·손편지 선물에 ‘감동’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오래봐도 예쁘다’ 2회 예고. /사진제공=MBC

MBC 파일럿 예능 ‘오래봐도 예쁘다’(이하 ‘오! 예’)에서 치타의 6마리 반려동물의 펫시터로 나선 곽동연이 치타엄마의 무한한 사랑을 받는다.

‘오! 예’는 초보 반려인의 본격 펫시터 체험기로, 1일 밤 10시 5분 방송에서 곽동연은 본격적인 펫시터 체험을 위해 치타의 집을 찾는다. 곽동연은 치타 엄마에게 꽃다발부터 손편지까지 선물해 치타 엄마를 감동시켰다. 이에 치타 엄마는 곽동연을 위해 진수성찬을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치타엄마는 곽동연과의 식사를 준비하며 커다란 닭을 삶는 모습이 포착됐다. 과연 이 백숙의 주인은 누가될지 오늘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크림이의 입맛을 찾기 위해 요리혼을 불태우고 있는 중식대가 이연복이 과연 크림이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그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이연복은 크림이를 위해 12가지 맛의 완자 레시피를 내놓았는데, 정작 자신의 끼니는 컵라면으로 때우는 눈물 겨운 모습을 보여 반려인들의 공감을 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노즈워크, 담요 뒤로 숨기 등 온라인에서 본 모든 로망을 다 충족하고 싶은 랜선집사 승희와 상처를 가진 사랑이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박재정까지 오래 보면 더 재미있는 펫시터 체험기가 펼쳐진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