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KBS ‘총리와 나’로 로맨틱 코미디 킹 도전

이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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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가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맹활약중이다.

지난 8월 영화 ‘신의 한 수’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이범수는 최근 KBS2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매력적인 최연소 국무총리 권율 역을 맡으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총리와 나’에서는 훈남 총리로 변신해 로맨틱 코미디킹에 도전한다. 소녀시대 윤아, 배우 채정안과 함께 멜로 호흡을 맞추며 다시 한번 ‘버럭범수 로맨스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이범수는 ‘외과의사 봉달희’,‘온에어’,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아이리스2’ 등 매 드라마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버럭범수”수트범수’ ‘액션범수’ 등의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범수 외에도 윤아, 채정안, 윤시윤, 류진 등이 출연하는 ‘총리와 나’는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방송한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