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MGMA’ 트와이스, 스페셜한 ‘FANCY’ 예고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트와이스 / 사진제공=2019 MGMA

그룹 트와이스가 ‘2019 MGMA’를 위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예고했다.

지니뮤직과 K팝 디지털 채널 M2가 함께하는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에 K팝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가 출격한다.

트와이스는 올해 큰 사랑을 받은 미니 7집 ‘팬시 유(FANCY YOU)’의 타이틀곡 ‘팬시(FANCY)’를 파워풀한 댄스 브레이크와 함께 선보인다. 공개 한 달 만에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억을 돌파한 ‘팬시’가 ‘2019 MGMA’와 만나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갈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최근 첫 미주 투어에서 4만 1천 여 팬들을 동원하는 등 2019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트와이스가 바쁜 스케줄 중에도 ‘2019 MGMA’를 위해 준비한 스페셜 스테이지인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

‘2019 MGMA’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을 호스트로, 김재환, 마마무, 우주소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폴킴, AB6IX, DAY6, ITZY, IZ*ONE, TWICE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트와이스의 스페셜 스테이지를 비롯해 ‘2019 MGMA’만을 위한 특별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에이핑크 보미와 마마무 솔라는 각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제작한 ‘2019 MGMA’ 콘텐츠를 선보인다.

‘2019 MGMA’는 오는 8월 1일 저녁 7시 서울 KSPO DOME(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지니뮤직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음악 전문 채널 Mnet과 디지털 채널 M2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